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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로그에 이은 리뷰영상 만들기. 리뷰 영상은 초보자에게 브이로그 다음으로 접근하기 쉬운 영상같다. 리뷰영상 기획부터 편집까지 용호수 강사의 노하우를 배우는 강의들. 물론 파이널컷으로 편집하기 때문에 바로 적용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과정을 볼수 있어서 좋은 강의들이다. 리뷰영상만들기(기획) 용호수 강사는 맥북프로 m1 기종을 리뷰 한다고 한다. 출시하자 마자 나온 후 2개월 후에 실사용기기 때문에 경쟁력이 있고, 영상 편집자의 눈으로 보는 리뷰라는 특징을 넣을 예정이라고 리뷰 포인트들은 이렇게 노트를 해두고 구상하면 흐름을 만들기가 쉽다. 맥북 프로 13인치의 가장 큰 장점은 가벼워서 휴대하기가 편하고, 파이널컷이 끊김없이 잘 돌아가기 때문에 맥프로만큼 편하다고 한다. 맥을 안쓰는 사람이기 때문에 좋은..

드디어 끝이 보이는 패스트캠퍼스 환급반. 장장 3개월에 걸친 후기 작성이 다음주면 끝이다. 이제 후기를 쓸 일이 오늘을 포함하여 4번 남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시원섭섭하냐? 아니 그냥 시원하다ㅋㅋ 대부분의 영상 수업이 나에게 무쓸모한것이었고, 커리큘럼을 제대로 보지 않고 선택한 내 탓이기 때문에 어떻게든 환급을 받아서 최대한 수업료를 적게 내야 하기 때문에 이 고생을 한것 같다. 물론 덕분에 이런 저런 잔 이론과 설문조사까지 하게 되었지만, 다시는 이런 영상 강의를 돈주고 들을 일은 없을것 같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활성화 시킨건 그나마 괜찮았던 것 같네. 브이로그 만들기 (편집 1부) 이 영상강의가 나에게 무쓸모하다고 여겨진것은 메인 강사인 용호수가 쓰는 프로그램이 맥이기 때문이다. 프리미엄 프로를 알려..

드디어 오늘부터 실전 영상 촬영강의. 엄청나게 빠르게 넘어가서 실전강의로 들어가기는 했지만, 그래도 영상촬영강의를 들었으니 촬영 실전을 보기는 해야지! 오늘 실전 영상촬영 강의는 CG같은 제품 영상 만들기 촬영과 편집 그리고 브이로그 촬영편이다. CG같은 제품 영상 만들기 (촬영) 91강은 크로마키를 활용하여 제품을 CG처럼 촬영하는 것이다. 당장 크로마키가 없어서 따라하기는 힘들지만 크로마키를 활용해서 어떻게 촬영하고 편집하는지 궁금했는데 좋은 강의가 될것 같다. 과자에 낚시줄을 달아서 동적인 영상을 촬영한다고 한다. 크로마키 앞에 이렇게 스탠드도 세워야 하고 장비가 많이 필요하긴 하지만, 이번 강의는 실제로 따라한다기 보다는 어떻게 제작이 이루어지는지 보는 강의라서 마음 편하게 감상하기만 하면 된다...

지난번에 이어서 파이널컷 기초강의듣고 있는데 후기를 쓰기가 어렵다. 파이널컷이 없는 정확히 말하면 맥 OS가 없는 사람에게는 무쓸모라 실습을 하기 어렵기 때문에 후기는 작성하지 않는걸로.. 그나저나 패스트캠퍼스 왜 이렇게 끊기는지 아는 사람? 영상이 너무 끊겨서 볼수가 없네; 그래서 이번 후기는 좋은 영상을 만들기 위한 원칙 파트로 뛰어 넘기로. 내맘이다~ 영상 이론 파트 인트로 컷편집이 젤 중요하고, 컷편집으로 자신의 스토리를 만들 수 있어야 심화과정으로 넘어 갈 수 있다 색보정과 색교정에 대해 설명해준다고 한다. 요건 요긴하긴 하겠네. 컷편집의 원칙 컷편집이 기본이기 때문에 컷편집 만으로도 자신의 스토리를 만들수 있어야 한다. 연속성은 앞과 연결이 되어야 한다는 의미고, 유기성은 내용적으로 전체 주제..

오늘은 거의 써먹을 일 없는 강의(맥이 없기 때문에)지만 그래도 숙제는 해야 하니깐 기록용으로 남겨본다. 파이널컷은 맥 OS에서 사용가능한 영상 편집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맥 OS를 가진 맥PC, 맥북 등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윈도우 기반은 뒤에 나오는 프리미어 프로, 다빈치 리졸브가 더 유용할것 같다. 맥 세팅 및 파이널컷 플러그인 가이드 솔직히 맥부심 부리는 사람들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영상 편집하는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맥을 쓰기 때문에 인정할것은 인정해야 한다. 하지만 맥으로도 프리미어 프로 쓰는사람들도 많다.ㅋㅋ 최근에 나온 M1 맥북의 경우 안정성 등이 최상이라 좋다고하는데 이번에 아이패드 프로도 M1프로세서가 달렸다고 해서 배아프다(얼마전에 아이패드 에어4 산 사람) 사실 맥OS는 자기 필..